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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리펄서 탱크(2-M Repulsor Tank) 저항연합의 T2-B 탱크의 손에 여러 차례 패배를 겪은 제국군 탱크 여단 사령관들은 로타나 중공업에게 클론 전쟁동안 도입된 세이버급 전투 차량, TX-130 호버 탱크의 보다 강력한 버전을 개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2-M 리펄서 탱크는 그에 대한 해답이었고, 초기 야전 테스트에서 저항군 T2-B 탱크보다도 우월함이 입증되었다. 불행히도 2-M 탱크는 단가가 비쌌고 정비가 어려워 은하 내란 동안 제한적으로만 사용되었다.

2-M 리펄서 탱크는 디플렉터 실드, 리펄서리프트, 그리고 회전식 레이저 캐논을 장착하였다. 이 탱크에는 또한 주 리펄서리프트 배터리가 오작동할 때를 대비해 추가로 동력 부스터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탱크 부대 사령관들은 파워 부스터의 또 다른 용도를 찾아냈고, 이를 이용해서 포대에 추가 동력을 공급하여 탱크의 데미지 출력을 일정 시간동안 증가시켰다.

제원[]

길이: 10m 제조사: 로타나 중공업(Rothana Heavy Engineering) 종류: 세이버급 강습 탱크(Saber-class assault tank) 무기: 미디움 트윈 레이저 터렛, 헤비 레이저 캐논 2정, 미사일 런처 2정 소속: 은하 제국(Galactic 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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