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포메돈(Hippomedon)은 테베를 공격한 7장군중의 일인이다. 히포메돈\은 [그리스] 아르고스의 왕 아드라스토스의 사촌이다.

총사령관 아드라스토스 왕과, 파르테노파이오스, 힙포메돈, 메키스테우스 등은 모두 선대 왕인 '탈라오스 왕'의 아들들이다.

7부대로 나누어서 테베를 공략하기로 했다. 아드라스토스 왕은 호몰로이데스 문을 맡았다. 그의 형제인 힙포메돈은 옹카이데스 문을 맡았고, 또다른 형제인 파르테노파이오스는 엘렉트라이 문을 맡았다.

세번째 성문을 노리는 힙포메돈의 방패에는 눈이 백개인 아르고스가 그려져 있었다. 히페르비오스가 지키는 온카이다이 성문을 공격하다가 전사하였다. 아리스토마코스는 히포메돈의 아들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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