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콘은 스파르타를 다스리는 왕 이었다. 히포콘에게는 배다른 형 틴다레오스가 있었다. 오이오노스는 스파르타에서 종형제인 히포콘의 아들들에게 돌을 맞고 죽었는데, 헤라클레스가 복수해주었다.

헤라클레스는 다시 자신의 정화의식을 치러주기를 거절하였던 넬레우스 왕을 죽여 버렸다. 그는 다시 넬레우스 왕의 편을 들었던 라케다이몬의 왕 히포콘의 아들을 치러 떠났다. 이 싸움에서도 히포콘 왕과 부하들을 모조리 죽여버렸다.

전 임
틴다레오스
스파르타의 왕
후 임
틴다레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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