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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부사(はやぶさ, 정식 명칭: MUSES-C)는 일본 최초의 소행성 탐사선으로 일본어로 매를 의미한다. 지난 2010년 6월 초 소행성 탐사를 마치고 7년 만에 귀환한 우주탐사선 '하야부사(송골매)'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관심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우주 탐사선인 '하야부사'(隼ㆍ송골매)가 소행성 '이토가와'에 착륙했다가, 먼 길을 되돌아 지구로 귀환했다는 것이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하야부사는 2003년 5월 일본제 M5 로켓에 실려 지구로부터 3억Km 떨어진 소행성 이토가와 탐사기 하야부사(はやぶさ、隼 , '매'라는 뜻)가 60억Km 의 우주 공간을 날아 7년간의 비행끝에 지구로 귀환했다 7년간의 우주여행을 마친 일본의 소행성탐사기 하야부사에서 분리돼 호주 사막에 낙하한 캡슐은 일본시간으로 오늘 오후 예정대로 회수됐으며 별다른 손상도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24일(현지시간) 세계 최초로 소행성 표본 채취 후 지구로 귀환한 소행성 탐사선 '하야부사' 캡슐의 시료용기 개봉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온 로켓이나 일본 우주개발기술이 세계 정성에 이르렀다는 평가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소행성을 왕복하는 비행에 성공한 일본의 탐사기 '하야부사'의 엔진이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를 제조한 일본 메이커가 미국 메이커와 공동으로 이 기술을 토대로 국제협력을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빠르고 기동성이 우수했던 전투기 하야부사는 5,919대가 생산되어 전쟁막바지에는 일본 본토를 폭격하는 미군 폭격기들을 요격하는데 사용되었다. 스즈키 하야부사가 그 당시 양산할 수 있는 바이크 중 최고속을 자랑하는 오토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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