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르 또는 핀다루스(기원전 522-443)은 고대 그리스의 음유 시인이였다.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9명의 음유시인 중에 핀다르는 작품이 가장 잘 보존된이였다. 퀸틸리아은 그를 아직까지 9명의 음유시인중 가장 위대한데 그것은 그의 고무된 magnificience , 그의 사상과 그림의 아름다움과 그의 언어와 소재의 부유한 exceberance 그리고 품위의 rolling flood 때문이였다. 핀다르는 키노스케팔레에서 태어났다. 그곳은 보에오티아의 마을 이였다. 그는 다이판투스와 클레오디케의 아들이였다. 핀다르는 메가클레이아와 결혼하였다. 그들은 두 딸 에우티스와 프로토마체 그리고 아들 다이판투스가 있었다. 핀다르는 아르고스에서 죽었다. 그때 나이가 79세로 기원전 443년이였다. 기원전 490년과 480년의 메데아 전쟁시에 핀다르의 개인적이고 직업적인 인생은 매우 어려웠다. 그는 전쟁동안 페르시아 편에서 개인과 그룹들과 가장 관련이 있었다. 테베는 크세르크세스의 장군에 의해 점령되었다. 그는 마르도니우스였다. 그가 기원전 479년 플레타에아 전투에서 페르시아 편들은 많은 테베 귀족들과 패하여 죽을 때 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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