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플로 쿤도린 행성이 고향이고 켈도어 종족제다이 마스터이다. 플로 쿤은 가족 대대로 포스가 강했었다.

그와 그의 종족들은 코루스칸트같은 행성에서는 너무 산소가 지나쳐 마스크 등을 쓰고 다니기도 하였다. 그의 절친한 친구는 콰이곤이었고 그는 콰이곤이 제다이 마스터로서 카운슬의 자리로 올라서기를 바랬다. 그러나 그의 스승인 위대한 우키족제다이 마스터 티보카콰이곤은 카운슬멤버에 오르지 못할거라면서 그를 카운슬 멤버로 추천했으나 그는 번번히 거절했고 티보카는 지나친 겸손은 자만과 같은 큰 범실이라며 다그쳤다.

결국 티보카가 스타크하이퍼스페이스에서 사망하자 그는 티보카가 죽어 빈 카운슬멤버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클론 전쟁이 발발했을 때, 지노시스에 발목을 잡힌 상원의원 파드메 아미달라, 파다완 아나킨 스카이워커, 제다이마스터 오비완케노비를 구출하러 간 200명의 제다이중 한명이었던 그는 무차별적인 드로이드의 공격속에서 살아남은 몇안되는 제다이였다.

클론 전쟁이 본격화되자 그는 장군으로서 클론들을 이끌고 훌륭히 싸웠다. 그리고 아우터림 까지 전쟁이 본격화되자 그는 케이토 네모디아 행성에 배치되어 공화국이 평정한 케이토 네모디아의 구름다리도시 를 순찰, 방어하는 임무를 띄게 되었고 클론전쟁이 끝나고 다스시디우스의 지령66이 떨어지자 그를 보좌하고 있던 ARC-170 스타파이터의 조종사들은 그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하였고 플로 쿤의 비행기는 네모디아의 도시에 부딪혀 폭발하였다.


비밀 제자는 미쳐버린 제다이 마스터이자 유능한 드로이드 메이커카즈단 파라투스를 쫓아 렉서스 프라임으로 간다. 폐품으로 만든 모조 제다이 사원에서 거대한 골램을 쓰러뜨린 비밀 제자는 중앙에 있는 거대한 방으로 들어가죠. 그리고 거기에 플로 쿤이 앉아있다. 다른 모든 제다이 카운실 맴버들, 오비완, 아나킨, 세이시, 킷, 메이스, 윈두 등등과 함께 말이죠.

그들은 모두 그 스스로가 제다이임에도 제다이를 신봉하는 파라투스의 작품들이다. 피규어 오타쿠인 파라투스는 그 피규어들이 정말로 제다이 카운실 맴버들이라 믿고 있죠. 파라투스는 말한다. "걱정 마세요! 제가 마스터들을 지켜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스타킬러와 전투에 돌입하죠.

엄청난 스피드의 전투가 한창일 때, 스타킬러의 뒷통수를 누군가가 휘갈긴다. 그건 바로 다름아닌 플로 쿤이었다. 플로 쿤은 자신의 폼5 검술 자세로 스타킬러를 후려 친 것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마네킹이기 때문에 스타킬러의 일격에 쓰러진다. 사실 진짜는 여기서부터인데, 자리에 앉아있던 모든 카운실 맴버들이 일어나 스타킬러에게 덤벼든다. 그리고 스타킬러는 그들을 하나 하나 쓰러뜨리죠.

메이스 윈두콜맨 카즈는 한방에 날려버렸고, 킷 피스토는 녹여버렸으며, 키 아디 문디, 세이시 틴, 에이젠 콜러, 샤크 티는 라이트닝을 맞고 으스러졌다. 스테스 앨리는 라이트세이버로 머리를 날렸죠. 정말 재미있는 것은 나머지 세명, 아나킨 오비완 요다인데, 아나킨과 오비완은 서로 뭉쳐서 같이 창 밖으로 던져버렸고 요다는 집어서 달려들고 있는 파라투스에게 던져버렸다.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