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토아낙스(기원전 458년~409년)은 스파르타의 아기어드 왕통의 왕이였다. 그는 집정 파우사니아스 장군의 아들이였다. 그는 크세르크세스와 공모자들 때문에 망신을 당하였다. 플레이스토아낙스는 이차 펠로폰네수스 전쟁동안 편화를 가장 갈구하였다. 그는 기원전 446년에서 444년까지 잠시 스파르타 인들에 의해 마마도 페리클레스에의한 수뢰 혐의로 고발되어 잠시 추방되었다.(아테네의 자금중 필요한 비용 10탈란트로 기록되어 있다.) 아테네 제국에서 에우보에아의 반란을 따라서 그곳의 펠로폰네수스 군을 지휘한 후에 아티카내의 엘레우시스 평원에서 후퇴한 혐의였다. 그러한 뇌물 수수는 본질적으로 반역에 해당한다. 그러니 약간의 학자들은 이것을 의심한다. 또는 적어도 이 사건을 설명하기에는 정보가 부족하다는데 동의한다. 또한 약간의 사람들은 플레이스토아낙스와 그의 모사 클레안드리다스의 후퇴에 대한 더욱 가능성 높은 이유는 페리클레스가 평화를 위해 좋은 조건을 제안하였기 때문이라고 믿는다.(예를 들어서 후에 스파르타와 아테네 사이의 조약이 있었다.) 기원전 428년 플레이스토아낙스는 델파이 현자의 충고에 따라서 시 불려들여지고 복원되었다. 그러나 어떤이들은 그가 피티아와 변조하였다고 의심하였다. 그의 적들은 아직 그를 스파르타의 재안에 대해 그를 비난하였다. 그리하여 플레이스토아낙스는 재앙을 끝낼 평화를 대변하였다.


전 임
플레스타쿠스
스파르타의 왕 아기어드 왕조
후 임
파우사니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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