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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 스타파이터는 신 시스 기사단의 시스들이 애용하던 우주 전투기로, 제국군 표준의 프레데터와 같이 조종석에서 날개가 뻗어나오는 형상을 하고 있다. 퓨리는 특히 기동성에 중점을 맞춰, 세대의 이온 엔진을 달고 있었다. 가운에 탑제한 것이 가장 큰 것이었다.

퓨리의 무장은 레이저캐논 1기였다.

전 쟁 말기에 등장한 이 기체는 이후 시스들의 단독미션에 즐겨 사용되었으며, 특히 다스 탈론이 마라시아 펠 공주를 잡기 추적해 세리코로 향했을 때 이용되었다. 다스 니힐은 펠 황제가 탄 것이라 추정되는 프레데터를 따라잡는기 위해 퓨리에 탑승한 적이 있다. 로안 펠의 암살기도 사건으로 유명한 다스 쿠울도 이 기체를 즐겨 사용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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