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공주는 원래 양신장 공주(陽信長公主라)고 불렸으나, 평양후에게 시집갔으므로 평양 공주로 불리게 되었다. 평양후 조수의 아내이다.

위청(衛靑)은 원래 정씨다. 그의 아버지 정계(鄭季)가 황상(한무제)의 여동생인 평양공주(平陽公主)의 집안일을 하며 신임을 받던 중, 평양후(平陽侯)의 첩 위온과 정을 통하여 위청이 태어났다. 위청은 장년이 되면서 평양후 집의 기사(騎士)가 되어 평양공주를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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