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Advertisement

페리파스(Periphas) 는 원주민(Autochthonos). 아폴론의 사제였다가 덕이 많아 왕으로 추대되었다. 아티카의 왕 페리파스는 공명정대하고 의로운 사람이었다. 제우스만큼 존경을 누리다 후에 제우스에 의해 죽게 될 뻔했지만, 아폴론의 간청으로 제우스가 독수리로 만들어주었다.

아레스는 오케시우스의 아들로 아이톨리아족에서는 최고로 꼽히는 페리파스를 쓰러뜨린 뒤 갑옷을 벗기는 중이었다. 아레스가 갑주 제구를 벗기고 있었던 것은 거인 페리파스라는 아이톨리아 제일 가는 용사로, 오케시오스의 영예 높은 아들이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