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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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메네스(기원전 4세기)는 상당히 고려할만한 테베 장군이었다. 그는 정치적으로 그리고 친분의 결속으로 에파미논다스와 연결되었다. 미래의 마케도니아 왕 필립이 테베로 볼모로 보내어 졌다. 그는 팜메네스의 휘하에 있었다. 기원전 371년 메갈로폴리스가 창건되었을 떄 스파르타 인들이 그 작업에 참여한 이들을 공격하였다고 이해되었듯이 에파미논데스는 그들을 방어하기 위해 천명의 뽑힌 군의 사령관으로 팜메네스를 보냈다.

기원전 352년 메갈로 폴리스인들 중의 한 집단이 커뮤니티를 결의하여 그들 자신의 칸톤(canton)으로 돌아가려 하였다. 그리고 만티네아 인들과 다른 펠로폰네시아 인들을 방문하여 도움을 청하였다. 메갈로 폴리스 인들은 도시국가의 이러한 결의를 반대하였고 테베의 도움을 청하였다. 테베인들은 팜메네스에게 3000명의 보병과 300명의 기병을 보내 그들을 도왔다. 이 군대와 함께 팜메네스는 모든 저항을 극복하고 메갈로폴리스를 떠난 이들을 돌아오게 억압하였다.

기원전 356년 아르타바주스아르타크세르크세스 3세에 반란을 일어킬 때 팜메네스는 아르타바주스를 지원하기 위해 5000명의 테베군을 이끌었다. 그리고 두번의 큰 전투에서 왕의 군대를 극복하였다. 그러나 아르타바주스는 그가 적들과 내통하였다고 의심하고 그를 체포하여 그의 형제 옥시트라스와 디빅투스에게 넘겼다. 팜메네스는 파에데라 스트이아에 크게 탐닉 되었다고 한다. 어느 정도 믿을 만한지는 말하기 어렵다. 한편 필립은 팜메네스의 휘하에 있었고 파에데라스티아는 젊은 왕자와 동성애 관계를 유지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