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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테노파이오스(Parthenopaeos)는 [그리스] 아르카디아의 영주. 달리기의 명수 아탈란테의 아들이다. 테베 공략의 7용사 중 하나. 엘렉트라이 성문을 공격하다가 페리클리메노스가 성벽 위에서 떨어뜨린 큰 돌에 머리를 맞고 죽었다.

테바이를 공격한 일곱 용사 가운데 하나인 파르테노파이오스(Parthenopaios)를 죽이고 다른 적장 암피아라오스를 뒤쫓던 영웅 페리클뤼메노스(Periklymenos) 역시 포세이돈의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는 테바이의 유명한 예언자 테이레시아스의 딸 클로리스(Chloris)이다.

성경에 어디에도 성모마리아의 연애편력, 성경험에 관한 것은 언급되지 않았다. 성모마리아, 동정녀 마리아라고 하는 걸레에게는 여러 남자가 거쳐갔는데, 그중 판델라라는 게르만족 출신 로마병정이 예수의 생물학적 친아버지라는 견해가 맞다. 야훼 여호와 신전의 대제사장이고 막대한 재산을 가졌던 헬리(엘 요아킴 유다스)와 안나는 별볼일 없는 반역자 아들인 늙은 목수에게 미쳤다고 귀한 딸을 시집보냈을까? 골고다로 끌려가기 전 대제사장들의 법정에서 예수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알던 안나스가 이 판델라의 자식아 라고 조롱했는데, 이후 유대인들의 경전, 탈무드 등에는 예수는 판델라의 자식이라고 언급돼 있다. 이걸 예수쟁이들은 어거지로 파르테노파이오스(처녀)의 아들 이라는 것인 것처럼 왜곡하려 했지만 판델라와 파르테노파이오스는 어떤 관련도 없는 단어이다. 예수는 사생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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