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파르나케스 2세(Pharnaces II)는 폰투스 왕국의 왕이다.

나는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이는 BC 47년 캐자르가 소아시아 폰토스왕인 파르나케스 2세와 싸워 이긴 후 친구에게 편지로 한 말이다. 간명하고 군인다운 표현이다.

그는 젤라(Zela)에서 폰투스(Pontus) 왕국의 미트리다테스(Mithridates)대왕의 아들 파르나케스 2세(Pharnaces II)를 5일 만에 격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