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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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불교는 7세기경 전래되는데, 티벳왕인 손센감포왕이 인도의 승려 파드마삼바바를 초청하면서 일대 중흥기를 맞게 된다.

티벳 버섯(kefir grain)은 티벳의 스님들이 즐겨 먹기도하였고 민간에서 질병치료에 쓰이면서 티벳버섯이라 불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티벳지역의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유산균이며 양치기들이 갖고 다니던 가죽으로 만든 우유배낭의 우유의 보관을 위하여 사용하였다고 한다. 우유배낭에 티벳버섯을 넣고 우유를 담아 다니면 오래 보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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