탠티브4(TANTIVE IV)는 독특한 모양의 코렐리안 다목적 코르베트선블락케이드 러너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이다. 캡틴 안틸레스가 지휘하며 특히 상원 의원 레이아 오가나가 외교 임무를 가장하여 반란군의 스파이 활동을 하기 위해 자주 활용하곤 하였다.

비록 전통적인 수공 방식으로 제작된 우주선이긴 하나 보기보다는 매우 견고한 편이며 터보 레이져등의 무기도 탑재하고 있다. 유사시를 대비하여 12개 정도의 소형 탈출선을 보유하고 있다. 첫 장면에서 거대한 스타 디스트로이어 때문에 눈치 채지 못하신 분들도 많겠지만 이 우주선도 길이가 150미터에 달한다. 11개의 엔진통이 뒤쪽에 쏠려있는 독특한 형태의 이 우주선은 영화 제작 초기에는 '밀레니엄 팔콘'의 강력한 후보로 거론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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