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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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팔괘 배열여와 시대 태양계의 배열로 고려된다. 태양과 태음의 음양과, 건곤감리(기화수토)의 사상(四相)과, 소위 복희 팔괘와 12지지(地支)의 12시와 24절기의 공통 분모는 24이다. 복희씨가 ‘하도’를 본받아 삼재(三才)의 도로써 팔괘를 그린 것이, 자연의 운행원리에 그대로 부합하여 일치하니 이를 ‘선천팔괘’라고 한다.

  1. 건(乾): 기:마고성:월성
  2. 곤(坤): 화성
  3. 습감(坎): 수성(목성)
  4. 이(離): 토성
  5. 진(震): 금성
  6. 간(艮): 천왕성
  7. 손(巽): 해왕성
  8. 태(兌): 태양이 될 니비루

선천 팔괘[]

하도 십수와 복희팔괘도는 겉으로 드러난 상은 상생이지만 속으로 내포한 상은 상극의 상을 이루고 있다.하도는 내상은 마주보고 있는 수상이 수와 화,목과 금으로 상극을 이루고 있지만 외상은 시계반대방향 순으로 수목화토금 순으로 상생을 이루고 있다. 복희팔괘도는 내상은 오행의 상으로 상극을 이루고 있고 외상은 음양의 상으로 상생을 이루고 있다.

후천 팔괘[]

후천도는 낙서 구수를 보통 가리키는데 이 낙서는 후천 팔괘도인 문왕팔괘도와 내상과 외상이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낙서는 외상은 시계방향 순으로 목토수화금의 순으로 상극을 이루고 있지만 내상은 목과 화, 수와 금이 서로 상생을 하는 상을 나타내고 있다. 후천팔괘도도 마찬가지로 외상은 난음난양의 상극의 상을 보여주고 있지만 내상은 오행의 상생의 상을 뛰고 있다.

즉 우주의 선천은 본체는 상극으로 하면서 작용은 상생으로 하고 우주의 후천은 본체는 상생으로 하면서 작용은 상극으로 하는 상을 띈다고 볼 수 있습다. 본체는 내양을 작용은 외음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일부의 금화정역도나 나의 생정역도는 선천에서 후천으로, 후천에서 선천으로 건너가는 상황의 상을 나타내고 정음정양을 나타내기 때문에 내상과 외상 모두 상생과 상극이 같이 존재하는 상을 가지고 있다. 단지 다른 점은 금화정역은 양에서 음으로 가는 상(통일의 상)을 나타내고 생정역은 음에서 양으로 가는 상(분열의 상)을 나타내고 있을 뿐이다. 역이란 만사만물의 원리를 나타내는 존재다.

주역 64 괘의 팔괘[]

  1. 건(乾) 천 :기:마고성:월성
  2. 태(兌) 택 : 태양이 될 니비루
  3. 리(離) 화 : 토성
  4. 진(震) 뢰 : 금성
  5. 손(巽) 풍 : 해왕성
  6. 감(坎) 수: 목성(수성)
  7. 간(艮) 산 : 천왕성
  8. 곤(坤) 지: 화성


전 임
지지
태양계 배열
후 임
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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