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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나우스 (Κραναός) 는 그리스 신화에서, 아테네의 왕이였다. 그는 케크롭스 1세의 아들 에류시크톤은 아이를 남기지 않고 일찍 죽어 를 계승하였다.

크라니오스는 아티카의 주민, 또는 케크롭스 1세와 함께 이집트에서 건너왔다고 한다. 신화에 의하면 그는 그의 전임자와 같이 땅에서 나왔다고 한다.

데우칼리온의 홍수 이야기가 크라나우스의 치세 중에 발생하였다고 생각된다. 그는 페디아스 와 결혼하였는데 스파르타의 여인이었다. 그녀와 그는 세딸이 있었는데 크라나에, 크라나에크미, 아티스가 그들이다. 아티스는 아마도 젊어서 죽었는데 아티카가 바로 그녀의 이름을 얻은 것이다. 그러나 다른 전통에서 아티스에릭토니오스의 어머니였다.

크라니우스의 딸 크라니에는 암픽티온에게 시집갔다. 아테나이의 왕 크라나오스의 사위가 되어 이토노스라는 아들과 딸 하나를 두었다. 하지만 왕위에 눈이 먼 암픽튀온은 반란을 일으켜 장인인 크라나오스를 몰아내고 왕위를 빼았았다. 크라나우스는 사위인 암픽티온에 의해 폐위되었는데 그는 테살로스의 왕 데우칼리온의 왕자였다. 그는 다시 에릭토니오스에 의해 폐위되었다. 반란에 쫓겨나 휘메토스 산으로 도망쳐 생을 마감했다.

라로스(Rarus)는 트립톨레모스의 아버지이며 크라나오스의 아들이다. 임픽티온의 딸에게서 트립톨레모스를 낳았다. 라로스가 트립톨레모스의 아버지가 아니라 할아버지라는 설이 있다. 에리크토니우스가 헤파이스토스와 아테네의 왕 크라나오스의 딸 아트티스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설도 있다. 그녀 역시 대단한 미녀였다고 한다. 후에 성장한 에릭토니오스는 12년 전에 크라나오스를 폐위시킨 암픽튀온을 몰아내고 아테나이의 왕이 된다

전 임
케크롭스 1세
제2대 아테네의 왕
기원전 1506년 ~ 기원전 1497년
후 임
암픽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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