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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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나에암픽티온의 왕비이다.

데우칼리온의 홍수 이야기가 크라나우스의 치세 중에 발생하였다고 생각된다. 그는 페디아스 와 결혼하였는데 스파르타의 여인이었다. 그녀와 그는 세딸이 있었는데 크라나에, 크라나에크미, 아티스가 그들이다. 아티스는 아마도 젊어서 죽었는데 아티카가 바로 그녀의 이름을 얻은 것이다. 그러나 다른 전통에서 아티스는 에릭토니우스의 어머니였다.

크라니우스의 딸 크라니에는 암픽티온에게 시집갔다. 아테나이의 왕 크라나오스의 사위가 되어 이토노스라는 아들과 딸 하나를 두었다. 하지만 왕위에 눈이 먼 암픽튀온은 반란을 일으켜 장인인 크라나오스를 몰아내고 왕위를 빼았았다. 크라나우스는 사위인 암픽티온에 의해 폐위되었는데 그는 테살로스의 왕 데우칼리온의 왕자였다. 그는 다시 에릭토니오스에 의해 폐위되었다. 반란에 쫓겨나 휘메토스 산으로 도망쳐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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