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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리아 반란

신은하 공화국은 외계인 동화 정책 등을 중심으로 안정화되고 있던 신공화국이었으나, 그 내부에는 다양한 분쟁 요소가 포함되어 있었다. 제다이 아카데미 출신의 학생들 중 일부가 어둠의 세력에 빠지게 되고 이로 인한 아르메니아 반란 사건이 발생하지만, 제다이 마스터 루크 스카이워커의 활약으로 해결되었다.

또한, 자국의 정책에 참견하는 신공화국 의회에 반대하는 코렐리안 등의 여러 지역에서 반란 사건이 발생하는 등 신공화국 내부는 다양한 혼란 속에 빠져든다. 한편, 제국에서는 스론의 제 1 제자로 알려진 팰레온이 여러 총독들의 동의 하에 제독의 자리에 오르고 제국군을 통합한다.

코렐 왕국, 원래는 코렐리아라 불렸다. 반란의 우두머리가 되어 새로운 왕국을 세우고, 밀수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경제력으로 제국을 위협한다. 그리고 밀수꾼 중에는 정부를 피하고 타투인의 악당에게 쫒기는 자도 있다.

조부와 같은 푸른 색의 광검을 가진 어엿한 제다이 수련생이 된 과 그의 제다이 마스터 제이센은 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거의 죽음 직전까지 몰리는 위기를 맞게 되고, 이것이 코렐리아 반란으로 시작될 거대한 반란의 전조임을 알아내게 된다.

아나킨 솔로가 7살 되던 해, 그는 코렐리안 시스템에서 결과적으로는 실패하였지만 코렐리안 폭동이라는 대사건 속에 휩쓸렸다. 폭동의 주모자들은 행성계 전체에 배치되어 있던 엄청난 행성 단위 리펄서들을 전복시켜 그 파워를 무기로 이용하려 했다. 어린 아나킨은 드렐에 숨겨진 리펄서를 들어낼 수는 없었지만, 포스를 이용하여 본능적으로 그것을 작동시킬 수 있었다.

내전이 시작되고, 제다이 그랜드 마스터 루크와 마라는 그들의 아들이 제이센과 함께 이 위험한 전쟁에 휩쓸려 들어가는 것을 바라보며 공포를 느낀다. 그런 그들의 공포는, 제이센 솔로가 은하계 전체를 경악시킬 엄청난 결정을 내리게 되면서 사실로 드러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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