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칼라운은 십자군 전쟁의 술탄이다.

바이바르스가 l277년에 죽은 후, 칼라운 (Qalawun) 은 바이바르스의 자식들을 축출하고 술탄의 자리에 올랐지만 기본적으로 바이바르스와 같은 정책을 고수했다. 당시 맘루크조의 술탄이 된 칼라운은 약간 복잡한 상황에 놓여있었다. 1277년에 바이바르스는 독살되었다는 주장이 있고, 마유주 과음으로 죽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그의 뒤를 이은 칼라운은 1289년 트리폴리 공국을 멸망시킵니다. 그의 아들 알 아쉬라프 칼릴은 1291년에 아크레를 함락시킨다.

칼라운 모스크는 시타델 안에 위치하고 있다. 800년이 넘는 나이를 가지고 있는 터라 모스크에 들어서면 너른 마당과 정렬되어 있는 기둥과 복도, 독특한 것은 아치를 나무가 받치고 있다는 것이다.

틀:십자군 중요 인물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