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카펫 [carpet]은 양털 따위로 만든 섬유로 표면에 보풀이 일도록 얽어서 짠 두꺼운 깔개다. 양털 따위를 표면에 보풀이 인 것같이 짠 두꺼운 직물이다.

레드 카펫편집

중세 유럽에서 빨간색 천은 가장 비싼 천이었습니다. 모직 10kg을 붉게 염색하기 위해서는‘케르메스(연지벌레)’라는 곤충이 14만 마리나 필요했기 때문에 귀족이나 왕족만이 누릴 수 있는 색깔이었다고 사전에 나와 있더군요.

거기다가 ‘빨간색 = 권위’라는 이미지 때문에 레드 카펫은 ‘최고의 환대’라는 뜻이 담기게 된 것입니다.

배우들은 붉은 색의 카펫 위를 걸어 극장으로 들어간다. 왕족과 갑부들도 레드 카펫을 즐겨 밟는다.『축복 속의 레드카펫』은 세상에서 서로밖에 의지할 곳이 없었던 소년과 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어른이 되어 잃었던 순수한 마음과 사랑의 힘을 일깨워준다.

2012년,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개봉 전 레드카펫 행사를 가진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어제 삼성동 코엑스 아셈광장에서 열렸던 영화 ‘도둑들’ 이지요. 아주 제대로 홍보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도둑들’ 입니다.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