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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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네우스는 테베를 공격한 7장군중의 일인이다.

이피스는 에테오클로스와 에바드네 남매를 두었는데, 에바드네는 카파네우스 와 결혼하였다. 에테오클로스와 카파네우스도 테베 공격에 참가하였다가 전사하였다.

전투에 있어서의 모든 영웅적인, 혹은 잔혹한 행동을 자세히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우리는 에리필레의 약한 성격에 대조되는 것으로서, 에우아드네의 정절을 기록하지 않을 수 없다. 에우아드네의 남편인 카파네우스는 전투에 열중한 나머지, 테베 시는 다름아닌 제우스신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쳐들어가겠다고 언명했다. 그는 성벽에 사닥다리를 걸고 올라갔다. 그러나 그의 경건하지 못한 언사에 분노한 제우스는 그를 벼락으로 내리쳐 죽여 버렸다. 그의 장례식이 거행될 때 에우아드네는 그의 화장용 장작더미 위에 몸을 던져 함께 죽었다.

스테넬로스(Sthenelus)는 에피고노이의 일인이다. 카파네우스 와 에우아드네 의 아들. 킬라라베스 와 코메테스 의 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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