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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장공(春長公)은 25세 화랑으로 염장공의 셋째 아들이다. (춘장)공의 성품은 너그럽고 어질고 덕을 좋아했으며, 윗사람을 반드는 데 지성으로 하고 자기 뜻대로 일을 하지 않았다.

천광공흠순공이 풍월주로 있을 때(629-632) 화랑이 되었다. 25세 풍월주 춘장공 은 천광공의 부제로서 그 지위에 올랐다. 양도공이 (천광)공에게 명하여 하장의 아우인 춘장(春長)을 부제로 삼도록 했다. 춘장(春長)은 곧 윤화의 형이다.

26세 풍월주 진공 은 춘장공의 부제로서 그 자리에 올랐다. 춘장공이 풍월주로 6년간 있다가 진공에게 물려주고 창부로 들어갔다고 나온다.

예원공과 우야 공주 사이에서 태어난 온희는 제 25 세 풍월주 춘장공에게 시집을 갔다. 신라 문무왕 18년(678) 3월에 대아찬 춘장(春長)을 중시로 삼았다. 19년(679) 봄 정월에 중시 춘장이 병으로 관직을 그만두었으므로 서불한 천존(天存)을 중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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