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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2006gy는 2007년 우리 은하와 비교적 가까운 2억 4천만 광년 거리의 NGC 1260 은하에서 일어난 이 대폭발은 일반적인 초신성 폭발 위력의 100배정도 되며 반물질을 동력으로 하는 새로운 형태의 초신성 폭발 증거일 지도 모르나고 설명했다.

NGC1260은하의 SN 2006gy는 태양빛의 500억배나 되는 엄청난 빛을 내뿜고 사라진 초신성이다. NGC1260에서 관측된 SN2006gy의 대폭발은 태양 질량의 150배를 갖는 별의 초신성(supernova) 폭발이다. 우리 은하의 전체밝기의 10배정도나 되는 엄청난 폭발은 우리의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이 정도의 초신성 폭발은 일반 별의 초신성 폭발과 반응하는 양상이 다르기 때문에 천문학자들은 극초신성(super-supernova), 하이퍼노바(hypernova), 쿼크노바(quartnova) 등의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폭파 전의 별의 질량은 태양 질량의 130~250배 사이로 추정하고 있지만, 최근 관측 결과에 의하면 가장 큰 별의 질량이 150 태양 질량을 상한으로 하고 있었기 때문에 150배의 별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