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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어뢰(Supernova Torpedo)는 스타워즈에서 선 크라셔에 장착된 주요 무기이다.

선 크러셔의 주요 무기는 슈퍼웨폰 중 하나로서 최대 11발의 초신성 뇌탄을 장전하고 다닌다. 초신성 뇌탄은 이름 그대로 인공적인 슈퍼노바](초신성 폭발)를 일으켜 태양계를 포함해 주변 일대 전체를 날려버리는 어뢰다. 장전된 11발의 어뢰는 각각 한발로도 초신성 폭발이 가능하여 갤럭시 건에는 못미치지만 충분히 무서운 무기다.

각각의 어뢰는 타원형의 플라즈마 탄환이고, 선 크러셔의 어뢰 발사대를 지나면 작동하게 되어 있다. 그 후, 어뢰는 항성의 핵을 향해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날아가게 된다. 핵에 맞게 되면, 어뢰는 핵 안에서 강한 에너지를 방출하고, 핵을 불규칙적으로 날뛰게 만든다. 결국 연쇄 작용으로 아무리 작은 항성이라도 초신성이 되게 할수 있다. 결국 항성은 찢어지게 되고, 엄청난 힘의 복사 에너지를 방출하여 어떤 행성이나 생명체도 박살낸다. 이렇게 선 크러셔는 전 태양계를 겨우 몇시간만에 파괴할 수 있는 것이다.

선 크러셔는 그랜드 모프 윌 허프 타킨이 무기 지능 개발을 위해 비밀리에 건설한 머우 실험실에서 1번 죽음에 별에서 공급된 예산으로 건설된 것이다. 선 크러셔의 건설을 명한 후 타킨은 제국의 여군 다알라 제독을 머우 실험실을 지배하도록 했다. 머우 실험실에 대해서는 황제조차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야빈 전투에서 타킨 총독이 죽은 후에는 선 크러셔의 개발은 완전히 잊혀졌다. 하지만, 퀴 쥬스가 이끄는 과학자들은 외부의 은하계와 완전히 고립된 채 연구를 계속했다.

2 킬로미터 전방에서 첫 번째 어뢰가 명중하여 TIE 폭격기를 산산조각 초 후에 두 번째 어뢰가 목표에 도달하여 초신성 같은 폭발광이 시뮬레이터의 조종석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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