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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왕은 불교의 전륜성왕의 이념을 적극 받아 들여 자신의 아들들에게 전륜성왕과 의미가 같은 동륜과 금륜으로 하였다. 신라 진흥왕은 고구려, 백제, 신라를 통일하는 데 초석을 놓은 임금으로 평가되고 있다. 진흥왕대는 신라가 종전의 미약했던 국가체제를 벗어나 일대 팽창, 삼국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때이다.

성은 김, 이름은 삼맥종 또는 심맥부이다. 법호는 법운이다 . 지증왕의 손자이다.

진흥왕은 신라가 전성기를 맡도록 한 왕이다. 진흥왕은 백제와 나제 동맹을 맺은 뒤 고구려를 물리치고 백제를 배신해 한강유역과 죽령이북의 땅을 몽땅 차지 하였다.

법주사는 신라 진흥왕 14년(서기 535)에 의신조사에 의해 창건됐다.

572년 진흥왕은 또 한 번 연호를 바꾸는데, 새로운 연호는 ‘홍제’이다. ‘크게 구제한다’라는 뜻이다. 백성을 크게 구제한다는 연호에서 마흔 살이 된 진흥왕이 한층 깊어졌음을 느낄 수 있다.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 옆이 한가하다,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인데 우리가 올랏을 때는 다른사람이 없다 주변산들이 모두 내려다 보인다. 창녕신라 진흥왕 척경비는 국보 33호로 경남 창녕군 신라 진흥왕 빛벌가야(지금의 창녕)를 신라 영토로 편입한 진흥왕이 이곳을 순수(:두루 돌아다 니며 순시함)하며 민심을 살핀 후 그 기념으로 세운 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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