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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를 가을 바람이 낙엽을 쓸어가는 듯한 기세로 전국시대의 여섯 나라들을 차례로 멸망시키면서 기원전 221년에 중국 전역을 통일하였다. 진나라는 자연지형의 덕을 많이 보았는데 그 덕은 험준한 자연 지형으로 인하여서 적의 공격을 적은 군사로도 막아내고 전쟁시 전,후로의 이동이 용이 하여서 천하 통일의 발판이 되었다. 당시는 고조선제국이나 동주제국이나 청동기 시대였는데 진나라가 제일 먼저 철기를 이루니 이야말로 천하통일의 천명을 받았다고 할수있다. 이외에도 진나라는 우수한 석공으로 하여금 돌조각을 이어붙여 갑옷을 만들었다.

당시 소진은 이미 연·조·위·한·제·초 6국 연합의 재상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었다. 장의는 소진의 계책에 힘입어 우여곡절 끝에 진나라에 가서 재상이 되었다. 소진과 장의는 의기가 통하여 암중에 서로를 도왔다. 한동안 진나라와 6국은 균형과 견제 속에 큰 싸움 없이 지낸다. 소진이 죽자 장의는 ‘연횡(진나라와의 6국간의 개별 횡적동맹)’을 들고 나와 소진의 ‘합종(6국간의 상하연합)’을 깨뜨리기 시작한다. 6국을 이간반목하게 하고 싸움을 붙인다. 그 사이에 진나라는 영토를 넓히고 실리를 취하며 국력을 키운다. 이로써 진나라와 6국의 균형이 깨지고 통일의 초석을 다지게 되며, 후에 진시황이 천하를 통일한다. 이후로 이해득실에 따라 이합집산하는 것을 ‘합종연횡’이라 한다. 인욕과 해학, 시절과 사람의 절묘한 만남. 그리고 귀곡의 심원한 학문이 세상에 빛을 발한 것 등이 모두 공부의 아름다운 덕이라 하겠다.

예와 인의와 믿음이 전연 없는 조직이나 사회는 오래 지탱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진나라는 천하를 통일한지 불과 16년 만에 나라가 망하고 말았던 것이다.

위성 통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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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음계판 천하 통일은 진초제연한위조가 대형 행성 아마도 달의 위성들이 융합된 결과하는 것이다.

합종은 위성들이 대형 행성을 중심으로 일렬로 경방향으로 정렬한 것에 대응이 되고 연횡은 위성들이 각방향으로 정렬한 것에 대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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