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중강(中康)은 하나라의 4대 군주이자 계의 차남이다. 형인 태강이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즉위했다. 일각에서는 중강 자신이 대신들과 규합하여 태강을 쫓아버렸다고 해석하기도 한다. 이 무렵 후예하나라의 수도로 입성했다. 단숨에 권좌를 찬탈하지않고 태강의 동생 중강(仲康)을 천자로 옹립하는 여유를 부렸다. 그런 다음 섭정의 형태로서 실권을 장악하려 하였다.

사주는 체용균정을 이룬 사주가 되면 중강으로 본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각국이 자국의 이익에 기초한 ‘독자외교’를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을 비롯한 인도네시아와 호주가 ‘중강(middle power)’국가이다. 특히 한국, 인도네시아, 호주 같은 국가들이 중강국가 협의체 같은 것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 임
태강
하나라의 왕
후 임
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