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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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실 부인 박씨[俊室夫人 朴氏]는 신라 제 23 대 법흥왕의 후비[后妃]이다. 아버지는 이흔(伊欣), 어머니는 준명공주(俊明公主)이다. 남편은 위화랑(魏凰郞)으로 제1세 풍월주다.

위화랑공의 아들 이화랑(二花郞)은 곧 준실부인이 낳았다. 준실부인은 수지공(守知公)의 누이이고 자비왕(慈悲王)의 외손인데, 아름다웠고 문장도 잘하였다. 《 화랑세기 》에 따르면, 이화는 위화랑과 준실(俊室)부인의 아들로 537년 에 태어났다. 지소태후 의 총애를 받아 12세의 나이로 모랑의 부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