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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발성(從拔城)은 임나 가야의 성이였다.

금관 가야 제5대 이시품왕(伊尸品王)이 즉위하였다. 신라성에 걸쳐 왜인이 가득했다. 신라의 구원요청을 받은 광개토 대왕은 사백년 군사 오만 명을 보냈다. 400년 광개토 왕이 보낸 고구려군은 신라국경에 집결한 왜군을 격파한 다음 신라가 백제연합에게 점령당하였던 모든 성을 회복하였고, 보병 기병 5만이 백제연합의 본거지인 임나 가라(任那加羅) 종발성에 이르자 항복하고 신라인으로 지키게 하였다. 또는 성이 곧 귀순하여 복종하므로 순라병을 두어 지키게 했다. 왜국을 침략을 토벌하여 이 땅을 수호하였다. 신라성염성을 장악하여 왜구는 크게 무너졌다. 안라(安羅, 함안) 수병이 대항하였다. 임나 가라와 안라국(경남 함안)도 큰 타격을 입었다. 임나가라(任那加羅), 아라 가야가 항복하였다.

고구려군의 침공으로 김해를 비롯한 경남 해안지대의 여러 가야국들은 커다란 타격을 입고 쇠잔해졌다. 이 싸움은 김해 금관 가야의 몰락을 부른, 고대 한반도 남부의 일대 사건이었다. 가야는 종발성을 신라에 뺏김으로서 김해만과 낙동강 유역의 지배권을 상실했다. 한편 고 김해만의 지배권을 잃음으로서 경제기반이었던 해상무역도 거의 불가능해 졌다.

404년 갑진년에 왜가 법도를 지키지 않고 대방 지역에 침입하였다. 석성, 연선, 평양, 서로 맞부딪히게 되었다. 왕의 군대가 적의 길을 끊고 막아 좌우로 공격하였다.

위치편집

  • 진례 산성은 북봉 뒤편 봉우리에서 시작, 비음산 고스락을 돌아 U자로 뻗어가는 5킬로미터 길이의 큰 성으로‘임나가라 종발성’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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