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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이 스타파이터는 은하 공화국의 쇠퇴기에 제다이 기사단에 의해 사용되고 있던 작은 쐐기형의1인승 우주전투기 이다. 이전투기에는 무기도 탑재되고 있지만, 많은 제다이 파일럿은 교묘한 조종방법과 포스에의 조화에 의해 항쟁이나 공격을 피하는것을 하고 있엇다.

기체의 좌측에는 R4 드로이드가 떨어져 탑재되고 있어 제다이의 파일럿에 수리나 네비게이션 정보에 신경을 쓰고있다. 또 제다이 스타파이터는 매우 컴팩트한 설계이지만 외형이상의 수용 스페이스가 확보되고 있어 전체의 4분의1을 차지하는 화물구역에 약 60키로의 화물을 넣을 수 있다.

제다이 스타파이터는 기체가 작기때문에 하이퍼 드라이브를 넣을 수가 없지만 그대신에 떼어내는것이 가능한 부스터를 이용하는것에 의해 하이퍼스페이스에 돌입할 수가 있다. 이 표준형 트랜스 가르메그 공업 하이퍼 드라이브 부스터 링은 상당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또 소수이지만 시작단계의 라이스스피드 하이퍼 드라이브 엔진이 탑재되고 있는 고성능 기종도 탑재한다.

제다이 스타파이터의 최종형 모델이 발표된것은 클론전쟁이 발발하는 수주일전의 일이었다. 쿼드시스템 엔지니어링 사의 제조공장에서 델타 7 이자스프 라이트 요격기의 제작을 실시한 것은 설계기사 알렉스 블리섹스가 인솔하는 정예부대이다.

퀴드드라이브 야드사에서 행해진 특별식전에는 퀴드의 원로 의원 리시 레노안, 제다이의 대표자인 아디 갈리아아이라 세큐라가 출석해 공식으로 최종형 델타7의 첫품행을 실시했다. 초기형 모델의 현장테스트를 실시하고 있었던 것도 제다이 마스터인 아디갈리아 이며 최종형 기종에는 그때의 데이터가 근거하는 개량형 더해지고 있다.

제다이 사원에서는 그 첨탑의 하나에 많은 제다이 스타파이터가 격납되고 있어 사원으로부터 전투기가 날아오르려면 신축 가능한 패드가 타워로부터 외부로 상승하게 되어 있다. 제다이 스타파이터의 기본 형태는 오리지널 트릴로지의 스타 디스트로이드에서 기인한 것으로, 클론 전쟁을 뒤이은 제국에 의해 사라진 공화국의 품격 높는 디자인을 연상시킨다.

제조원:퀴드 시스템 엔지니어링사 (퀴드 드라이브야드) 기종명:제다이 스타파이터 전체길이:8M 조종요원:1명, R4드로이드 1기 적재중량:60KG 무장:레이저 캐논2기

액티스 제다이 스타파이터[]

Eta-2 Actis Jedi starfighter 분류 전투기 등장 작품(시리즈) 스타워즈(3) 제원 제작 : KDY(쿼트 드라이브 야드) 제품라인 : Alpha/Delta/Eta 일련번호 모델 : Eta-2 액티스 계열 경 요격기 종류 : 요격기 길이 : 5.47m 질량 : 90k 가속도 : 5,200G 최대 기속 : 15,000 Kph 하이퍼드라이브 : 외장형 승무원 : 파일럿 1인, 아스트로멕 드로이드 1기 추가 승무원 : 탑승 불가 소속 : 구공화국, 은하 제국, 반란 동맹군

제다이 스타파이터로 흔히 알려진 Eta-2 액티스 스타파이터는, 클론 전쟁 이전의 제다이 스타파이터로 유명한 델타-7 이텔스프라이트와 후일 은하 제국의 주력이 된 타이 전투기의 요소를 고루 겸비한 클론 전쟁 말기의 명품이다. 델타 7 이텔스프라이트 요격기의 성공에 힘입어 쿼트 드라이브 야드 사는 자체 기술로 Eta-2 액티스 요격기를 설계했다. 선배격인 이텔스프라이트와 같이, Eta-2는 초공간 도약을 위해 보다 큰 함선에 탑재되거나, 탈착이 가능한 외장형 하이퍼드라이브 링을 장비하여야 했다. 그러나 델타 7 이텔스프라이트의 비좁은 공간 안배와는 달리, Eta-2 액티스는 아스트로멕 드로이드를 위한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었다. 베나터급 스타 디스트로이어 함의 표준 함재능력은 192기의 Eta-2 요격기를 탑재하는 것이 가능했으며 이들 대부분은 최정예 클론 파일럿들에 의해 조종되었다.

비록 기체 동력 시스템의 제한된 파워때문에 장비된 화력 전부를 발휘하는 것은 어려웠지만, 전시에 제작된 스타파이터답게 액티스에는 이텔스프라이트가 이미 장비하고 있던 2기의 트윈 레이저 캐논외에도 2기의 이온 캐논이 추가로 장비되었다. 레이스 시에나가 주도한 복수 이온 엔진 설계는 Eta-2에게 5,200G의 최대 가속도를 허용했다. 그러나 델타 7과는 달리, Eta-2에는 쉴드가 없었다.

이 전투기들중 일부는 파일럿들의 주문에 의해 특수히 제작되기도 하였다. 유명한 예로, 오비완 케노비의 붉은 액티스가 조병창에서 일반적으로 제작된 것과 같았던 반면,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기체는 기계에 탁월한 감각을 지니고 있던 그 젊은 제다이 기사에 의해 엔진및 기체 회로가 일부 개수되어 사용되었다. 코루스칸트 2차 공방전에서 오비완과 아나킨은 액티스 요격기로 함께 출격하였다. 비록 전투 동안에 적의 치명적인 버즈 드로이드 강습작전으로 오비완 케노비의 아스트로멕 드로이드 R4-P17의 장갑이 떨어져나가긴 했어도 기체 회로의 손상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전투가 벌어지는 동안에도 꽤 잘 버텨내었다고 한다.

클론 전쟁의 종료 이후, 은하 공화국이 은하 제국으로 개편되고 나서 쿼트 드라이브 야드의 델타 계열 요격기의 생산 라인은 시에나 플리트에 매각되었다. 액티스 요격기의 설계는 시에나 플리트 사의 타이 전투기의 그것에 응용되었는데, 시에나 사는 타이 계열 전투기를 제작하면서 액티스의 설계 원안에 저 유명한 버티컬 라디에이터 패널과 트윈 이온 드라이브를 추가하였다고 한다. 은하계 내전기 초기에 몇기의 액티스 요격기는 제국 우주함대에 여전히 배치되어 숙련된 조종사들을 위한 기체로 운용되었으며, 그 중 일부는 반란군에 의해 노획되어 사용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