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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張保皐,?~846(문성왕 8)]는 신라 하대의 호족·대상이였다. 본명은 궁복(弓福)·궁파(弓巴). 일본 승려 엔닌[圓仁]의 입당구법순례행기(入唐求法巡禮行記)에는 장보고(長寶高)라고 기록되어 있다. 장보고(張保皐, 788년?~841년 또는 846년)는 남북국 시대 노비 출신으로 신라의 해상 호족이며, 해상왕이라는 별칭으로도 알려져 있다.

장보고는 신라 말의 인물으로, 해상 무역왕 이라고도 불린다. 청해진을 설치, 해적들을 모두 소탕했으면 한중일 국제 무역을 장악하여 신라 경제에 큰 부(부자 부富)를 쌓았다. 장보고는 당나라의 서주(徐州)에 건너가 무령군 소장이 되었으나, 신라에서 잡혀와 노비가 된 동포들의 참상을 보고 분개, 벼슬을 버리고 귀국하여 해적들의 인신매매 행위를 근절하였다.

우리에게 가장 의미있는 관광지는 바로 청해진 대사 짱빠오가오(张保皋, 장보고) 기념관이 있는 츠산(赤山) 풍경구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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