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헛(Jabba the Hutt)은 은하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악당 두목. 자바는 낼 후타(Nal Hutta) 행성에서 조르바 헛(Zorba the Hutt)의 아들로 태어났다. 자바 더 헛은 스타워즈에서 은근히 비중이 있는 인물(크리쳐)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범죄자 조직의 우두머리, 보스죠. 민달팽이 닮은 외모로 정말 험학하고도 끔찍하다.

약 600년전, 그는 타투인에 가게를 열었다. 대부분의 헛과 마찬가지로 자바는 살찐 거대한 몸을 움직이기 위해 리펄서리프트 장치를 타고 있다. 이것으로 자바는 둔하고 무방비 상태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는 재기가 넘치고 교활했다. 도둑과 밀수꾼으로써 초창기 시절, 자바는 에펀트 몬(Ephant Mon)과 함께 일했다. 제국의 습격때 에펀트의 목숨을 구해주기도 했다.

그의 아버지가 불법 사업으로 투옥되자 자바는 데질리직(Desilijic) 지도자, 질리억(Jiliac)에게 후계자로 비쳤다. 그들은 데질리직의 영향력을 넓히기 위해서 불철주야로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질리억의 뜻하지 않은 임신으로 자바의 야심은 방해를 받았다. 두르가 헛(Durga the Hutt)이 고대의 법률에 따라 결투를 질리억에게 신청했을 때 자바는 질리억의 자손들을 암살할 기회로 사용했다. 자바는 데질리직을 장악했다.

황제의 새로운 질서가 절정을 이룰 때, 자바는 아우터림(Outer Rim) 영역에서 가장 악명 높은 암흑세계의 제왕이었다. 그는 대부분의 밀수, 스파이스 운송, 고리 대금업, 살인 등을 통제했다. 그는 글리터스팀(glitterstim) 스파이스의 불법적인 운송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그는 시장지배를 두고 모러스 둘(Moruth Doole)과 끊임없는 힘겨루기를 벌였다.

자바는 한 솔로와 업무관계를 가졌다. 한은 케셀로부터 밀수된 스파이스를 주변지역으로 운송하였다. 한이 제국군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화물을 내던져 버렸을 때, 그는 자바에게 보상할 돈이 없었다. 그래서 자바는 한의 머리에 현상금을 내걸었다. 자바는 한을 찾기 위해 자신의 현상금 추적자들을 고용했다. 때문에 그의 궁전에는 항상 보상금이 준비되어 있다.

어둠의 세력으로 인해 은하계 전체가 클론 전쟁에 휘말리고, 제다이 기사단은 평화를 회복하기 위해 전투에 나선다. 그러나 점점 더 많은 행성계가 다크 사이드 포스의 손아귀에 빠져든다. 아나킨 스카이워커와 그의 제자 아소카 타노는 은하계 범죄단의 수괴인 '자바 더 헛'의 아들 로타 헛이 납치 당하자, 그 아들을 구출하는 임무 수행을 위해 떠나고, 잔악무도한 악당들이 그들의 여정을 막으려 한다.

보바 펫이 탄소냉동된 한을 자바에게 데려왔을 때, 자바는 좋아서 미칠 지경이었다. 그는 냉동된 한을 벽장식으로 걸어두었다. 이것은 한의 새 친구의 복수를 유발했다. 자바가 루크 스카이워커와 솔로를 살랙의 뱃속으로 던져버리려 했을 때, 자바는 살해되었다. 룩은 약간의 행운과 포스를 사용하여 한을 구출했다. 그동안 레이아 공주는 자신을 묶고 있는 쇠사슬로 자바를 목졸라 죽였다.

자바가 죽은 후에 아무도 그의 유언장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의 궁전은 텅 비어 있었다. 궁전은 래낫(Ranat)들이 점거하고 있다가. 조르바 헛(Zorba the Hutt)이 돌아와 소유권을 되찾았다. 컸을 때, 자바는 길이가 3.9m에 이른다. (SW, ROTJ, ZHR, EGC, GG7, TPS, THG, RD)

나쁜 성질과 끈적끈적한 외모 그리고 괴물 같은 식성으로 ‘자바 더 헛’이라는 별명을 얻고있는 아르헨티나 큰입 개구리, 이 동물의 입은 너무 커서 ‘발이 달린 입’이라는 별명도 붙었다고 한다. 큰입 개구리는 진정한 의미의 대식가로 입천장에 또 다른 이빨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턱 주위에 나있는 작은 이빨들처럼 입천장에 있는 원뿔모양의 작은 이빨도 씹을 때가 아니라 잡을 때 쓰인다. 즉 큰입 개구리가 무언가를 입에 물면 놓기가 어렵다. 또 입이 크다는 건 많은 양의 먹이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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