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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강충(一神降衷)은 중일경다물흥방가에 보이는 성통공완의 시작과 끝으로 여겨진다. 지구 달착륙 사건의 시작에 나타난 달의 내외성과 외위성이다. 시작은 중일이요 끝은 일중이다.

배달의 국시가 아니 환국의 시절부터 일신강충 성통광명이라 하여 천제와 수행에 힘써 왔다.

핵심은 환단고기에서 전하는 바와 같이 제일 먼저 배우고 깨우쳐야 하는것은 중요한것이 바로 신교(神敎)와 일신강충, 성통광명이 우선됨을 깨달야 한다. 한국 철학의 명제인 일신강충은 신성(神性)을 가진 인간은 곧 하느님이다. 성통광명은 본성이 소통돼야 광명한 세상이 된다. 재세조화는 사는 동안 수성(獸性)과 신성(神性)을 조화시킨다. 홍익인간은 모든 인종에 차별없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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