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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사신은 사람머리의 뱀의 몸을 지닌 괴물이다. 태양의 삼족오는 배달국 시대 복희에게는 흑룡으로 여겨졌다. 봉신연의에 따르면, 행성 달에 착륙한 지구가 은주 역성 혁명 시절에 오세아니아를 병합하연서 이륙하면, 외위성을 융합하는데 그것을 채분지형으로 비유되었다. 사실 착륙하면서 내위성을 융합할 때만해도 그것을 삼족오로 여겨졌던 것이다.

착륙한 상태에서는 행성은 거녀 또는 암소로 여겨졌는데, 그것은 누트와 게브의 신화에서 알 수 있다.

태호 복희와 인수사신편집

태호 복희는 '우사'라는 직책을 수행했으며 혼인제도를 처음 만들었고, 문자를 제정 했으며, 중국 하남성 회양현에 묘지가 있다. 중국인들이 사신인수(蛇身人首)로 형상을 그려 놓았다. 복희(伏犧)는 사신인수(蛇身人首)로서 그 길이가 36척(尺)(10.8미터)이나 되는 큰뱀을 말하는 것이다. 복희씨(伏羲氏)난 어이하여 사신인수(蛇身人首)가 되얐으며, 신농씨(神農氏) 어짠 일로 인신우수(人身牛首)가 되었다.

산해경(山海經) 해내경에 "묘민(苗民:동이족)이라는 백성이 있어 이 곳에 인수사신(人首蛇身)의 신이 있는데 키가 수레의 바퀴 통만 하고 좌우에 머리가 있으며 자주색 옷을 입고 털로 된 관을 쓴다.

복희씨의 탄생 신화를 보면 다음과 같다. 중국의 서북방 수만리 되는 곳에 화서씨(華胥氏)의 나라라는 극락세계가 있다. 바로 이 극락에 화서씨라는 여자가 살고 있었는데, 한번은 그녀가 동쪽에 있는 「뇌택(雷澤)」이라는 호수에 놀러간 적이 있었다. 그곳은 나무가 울창하고 풍경도 더 없이 수려한 곳이었다.

그 곳에서 그녀는 호수가에 찍혀있는 어떤 거인(巨人)의 발자국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워낙 신기하고 재미가 있어서 자기의 발로 그 거인의 발자국을 밟아 보았다. 그때 어떤 야릇한 기운을 느끼고 나서 그녀는 후에 「복희」라는 아들을 낳게 되었다. 」<한대의 위서>

위에 나오는 호수가에 찍혀 있던 거인의 발자국은 아마 호수를 주관하고 있는 신 곧 「뇌신(雷神)」일 것이다. 그는 사람의 머리에다 용의 몸을 한 이를 테면 반인반수의 천신이라고 할 수 있다. 「열자」에 의하면 복희씨의 형상이 「인면사신」 또는 「인면용신(人面龍身)」이라고 기록된 것으로 보아 복희씨는 화서씨와 뇌신의 아들이라 추측할 수 있으며, 스스로 충분한 신력(神力)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글자를 만들었고, 결승(結繩) 즉 새끼를 만들어 약속을 정하는 방법을 가르켰고, 어망을 만들어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기술과 새 그물로 새를 잡는 법도 가르쳐 주었다. 이처럼 그의 발명은 인류의 생활을 개선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하겠다.

또한 혼인법(婚姻法)을 정하여 여피 즉 한 쌍의 가죽으로 납채(納采)하는 것을 예로 삼았다. 그리고 복희씨는 얼룩이 있는 소, 양, 돼지를 희생(犧牲)으로 길러서, 포주(庖廚)에서 요리하여 상제와 천지신명 그리고 조상에게 제사지냈다. 천제를 워낙 잘 드려서 그를 포희씨(泡犧氏-동물의 고기를 굽는다)라고도 불렀다. 이와 같은 사실로 볼 때, 이 당시 이미 불을 사용했을 알 수가 있다.<제왕세기>

복희씨와 그의 여동생 여와씨 이후에 공공씨(共工氏), 태정씨(太庭氏), 백황씨(柏皇氏), 중앙씨(中央氏), 역륙씨(歷陸氏), 여련씨(驪連氏), 혁서씨(赫胥氏), 존로씨(尊盧氏), 혼돈씨(混沌氏), 호영씨(昊英氏), 주양씨(朱襄氏), 갈천씨(葛天氏), 음강씨(陰康氏), 무회씨(無懷氏)가 차례로 대를 이어, 목덕의 왕 풍성은 15대를 계승하였다. <18사략>

태호 복희씨의 인류에 미친 가장 큰 업적은 처음으로 역(易)의 8괘(희역)를 만든 것이다. 지금부터 약 6천년전 황하(黃河)라는 강가에 용마(龍馬)가 나타났는데, 신기한 용마의 등위에 그림이 있었다.

개벽초 그 시대에 복희씨가 그것을 연구해서 우주의 진리를 찾은 것이다. 「옛날 포희씨가 천하에 임금 노릇을 할 때에 우러러서는 하늘에서 상(象)을 관찰하였고, 굽어서는 땅에서 법칙을 관찰하였으며, 새, 짐승들의 무늬와 땅의 마땅함을 관찰하였고, 가까이는 몸에서 취하고, 멀리는 물건에서 취하였다.

여기서 비로서 팔괘(八卦)를 지어 신명(神明)의덕에 통하고, 만물의 정상(情狀)을 유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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