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립 [而立]은 공자가 삼십 세에 자립하였다는 데서 나온 말로, 삼십 세를 달리 이르는 말이다.

공자의 15 세를 지학 (志學), 30 세를 이립 (而立), 40 세를 불혹 (不惑), 50 세를 지천명 (知天命), 60 세를 이순 (耳順), 70 세를 종심이라고 하였다.

이립(李立, ? ~ 1627년)은 조선 중기의 무신이자 정묘호란 때 의병장으로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에는 이입용 또는 이립이라고 혼용되어 기록되어있다.

이 커뮤니티의 콘텐츠는 별다른 언급이 없는 한 CC-BY-SA 라이선스하에 배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