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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일본어: 陰陽師, おんみょうじ, 온묘지)란 고대 일본의 율령 제도 하에서 음양료(일본어: 陰陽寮, 천문, 점술, 역(曆) 등을 맡아 보던 기관)에 속해 있던 관직 중 하나이다. 음양사는 원래 십간과 십이지의 운용을 이용해서 미래를 내다보는 점성술인 역술, 천문을 이용하여 달력을 작성하는 역학, 그리고 마를 제지하는 부적등을 담당했던 사람들이다.

영화 음양사에서 사건과 불화가 끊이지 않았던 헤이안 시대에 궁정 관리인 미나모토 히로마사(이토 히데아키)는 당대 최고의 음양사 아베노 세이메이(노무라 만사이)를 찾아가 황실 수호를 간청하라는 지시를 받게된다. 원령들의 저주와 요괴 출몰로 사건과 불화가 끊이지 않았던 일본 헤이안 시대를 배경으로 궁궐과 도읍을 악령으로부터 보호하는 주술사인 음양사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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