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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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선공(元宣公)은 신라의 29대 풍월주다. 흠순과 보단낭주 김씨의 아들이다. 원선공(元宣公) 또한 4년간 재위하고 역시 군관공(軍官公)의 적자인 천관(天官)에게 물러주었다.

그는 신라 효소왕 때의 중시(中侍)이다. 692년(효소왕 1) 효소왕이 즉위하자, 대아찬(大阿飡) 원선이 집사성(執事省) 중시에 아찬 선원(仙元)의 후임으로 임명되었다.

695년 10월 늙어서 물러날 때까지 3년 2개월간 재임하였다. 후임에는 이찬(伊飡) 당원(幢元)이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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