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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읍(王邑)은 왕망의 동생이였다.

신나라는 왕읍(王邑)과 왕심(王尋)을 대장으로 삼아 녹림군을 공격했다.

지금의 하남성 엽현 부근의 곤양에서 후한을 세운 광무제 유수와 신나라를 세운 왕망의 동생 왕읍 사이에 벌어졌다. 왕읍이 시간을 허비하고 있을때 유수는 3천의 기마병을 이끌고 40만 군대의 지휘부를 급습했고 이를 본 곤양성의 군사들도 성문을 나와서 함께 협공했다. 갑작스런 공격에 놀란 신나라 군은 퇴각하였다. 광무제 유수는 만 명의 군사로 46만의 왕망군을 무찌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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