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 치수부루 태자가 대우에 전한 치수법이다.

단군 왕검(王儉, 93, B.C.2333) : 무진 원년, 신시의 옛 규칙을 되찾고 도읍을 아사달로 정하여 나라를 세움. 나라를 3한으로 나누어 다스리니, 진한은 직접 다스리고 마한과 번한에는 각기 소(小) 단군으로 좌현왕과 우현왕을 두었으며, 하백녀를 아내로 맞아 태평치세를 이루었다.

기원전 2284 년에 큰 홍수가 나니 오행치수로서 물을 다스리고 우수주에 비석을 세웠다. 기원전 2283 년에 혈구(강화)에 삼랑성을 쌓고, 하늘에 제를 올리는 단(참성단)을 마리산에 쌓았으며, 기원전 2267 년에 태자 부루를 파견하여 도산에서 우사공에게 오행치수의 방법을 전해주고, 회대지방을 평정하여 우순에게 감독케 하였다.

단군 성조께서는 재위 67년(서기전 2267)에 부루태자를 파견하여 양자강 남방에 위치한 도산에 보내 도산회의를 주재하도록 하고 도산회의에서 순이 파견한 우에게 홍수를 다스리는 오행치수법(금간옥첩)을 전수해 주어 마침내 우가 치수에 성공하게된다. 초대 단군의 태자인 부루(2대 단군)태자가 ‘오행치수지법’을 하나라에 전하다. 신서(神書)를 얻어 오행(五行)의 물을 통하게 하는 원리를 알아서 홍수를 다스리어 성공하였다. 이에 주신(州愼)의 덕을 잊지 못하여 정전(井田)을 그리고 법률 및 도량형의 제도를 세웠다. 우(禹)는 고조선 왕조의 개조이신 단군 성조가 보내주신 오행치수법으로 치수사업에 성공해서 인망을 얻어 하(夏)나라를 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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