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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발로스(Oebalus)는 스파르타의 왕으로서 페르세우스(Perseus)의 딸인 고르고포네(Gorgophone)의 두 번째 남편이다.

키노르테스는 페르세우스의 딸 고르고포네와 결혼한 오이발로스의 아버지이며, 오이발로스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고르고포네는 아이올로스의 아들 페리에레스와 결혼하여 아파레우스와 레우키포스를 낳았다. 페리에레스가 죽은 뒤에 오이발로스와 재혼하여 이카리오스틴다레오스 두 아들을 낳았다.

신화속에 등장하는 스파르타의 왕 오이발로스는 요정과 결혼하여 틴다레오스, 히포콘, 이카리오스 등의 아들을 낳았다. 틴다레오스의 아버지는 오이발로스 또는 페리에레스, 어머니는 고르고포네 또는 님프 바티아라고 한다. 페넬로페이아의 아버지 이카리오스의 형제이다.

히포콘은 스파르타를 다스리는 왕 이었다. 히포콘에게는 배다른 형 틴다레오스가 있었다. 아버지 오이발로스가 죽자 스파르타의 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틴다레우스를 국외로 추방하고, 스스로 왕이 되었다.

전 임
키노르테스
스파르타의 왕
후 임
틴다레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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