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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스가 땅에 물을 대어 기름진 토양으로 만드는 동안, 메마른 사막의 신인 세트는 형의 성공을 시기하였다. 그는 질투에 눈이 멀어 오시리스를 꼬드겨 자신이 만든 아름다운 관에 눕게 하여 죽이고 만다. 오시리스는 술에 취한 채 그 상자 안으로 들어갔고 그가 상자 속 에 드러눕자마자 반역자들은 달려들어 뚜껑을 덮고 단단히 못을 박은 다음 상 자를 나일 강으로 던져 버렸다. 또는 세트는 오시리스를 살해한 후 그의 시신을 토막내 바다에 던져버렸다. 반역자들은 그 관 을 나일강에 던져 버렸던 것이다.

이시스는 그녀의 오빠인 나일강의 신 오시리스(Osiris)신과 함께 살았다. 그러나 오시리스는 그들의 배다른 형제 셋(Set)에게 죽임을 당했다. 세트가 오시리스를 죽여 갈기갈기 찢어 버리자 그 시체를 되찾아 다시 짜 맞춘 것도 이시스이다.

오시리스의 아내 이시스는 '바다의 별'이란 뜻이다. 이시스는 슬픔에 빠진 채 오시리스의 시신이라도 찾기 위해 길을 떠났다. 그는 만나는 사람마다 남편의 시신이 들어있을 관의 행방에 대해 물었다. 이런 이유로 해서 이시스는 사자(死者)와 장례 의식을 주관하는 여신이기도 하다.

오시리스의 시신은 쉽사리 찾을 수가 없었다. 관이 나일강에 던져진 것을 목격한 아이들이 이시스에게 관이 바다쪽으로 흘러 들어갔다고 일러주었다. 나일강의 지류인 타니스의 하구로부터 바다로 흘러든 오시리스는 그곳에서 관은 다시 지중해의 차가운 파도에 휩쓸렸다. 며칠 동안 바다를 떠돌던 석관에 관힌 오시리스의 시신은 바다로 떠내려가다가 페니기아(오늘날 레바논)의 도시 비블로스에 이르러 한 그루 무화과나무 줄기에 걸렸다. 이시스는 관을 찾아 레바논의 뷔블로스까지 가서, 오시리스가 갇힌 관이 버드나무에 에워싸인 것을 알게 되었다.

오시리스 신화의 복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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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비루의 진화를 도운 천체 역학(astrodynamics)은 카인아벨, 호루스세트(Seth), 케쌀코아틀테스카쓸리포카와 같은 암호식으로 전해진 전설들의 바탕이기도 하다.

공공에 대응되는 오시리스는 당시에 지구가 달착륙이전의 북극이였다고 생각되는 오세아니아 대륙(호주) 또는 북해(발해)로 알려진 천해에 충돌하면서 지구를 달에서 이륙시킨 이집트 달의 신 오시리스에 대응이 된다. 위성 충돌과 헤라클레스 12업의 대응성에 따르면 그것은 네메아의 사자에 대응이 된다.

유궁국유주 아마도 현재의 호주이다. 헌원에 대응이 되는 호루스중국, 세트(라)는 사하라 사막에 대응이 된다. 당시에는 바다가 하나밖에 없다가 세트(신농)의 후손에 의해 지구의 달 착륙과 이륙 과정에서 8대양이 생겼다.

오시리스가 관에 갖힌 사건은 지구가 행성 달에서 이륙하는 사건을 말한다. 오세아니아 대륙이 천해 또는 오케아노스를 덮은 사건이다. 그로말미암아 천해의 물이 넘치고 그것이 행성 달에 떨어지면서 지구는 이륙하게 된것이다. 봉신연의에 따르면 천체 분열이 발생하였는데 당시의 동백이였던 동남 태평양에 있던 코페르니쿠스 소위성(구황후지목)이 이때 같이 달로 떨어져 코페르니쿠스 충돌구가 만들어 졌다.

  1. 카리브해
  2. 남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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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북대서양
  6. 남대서양
  7. 북극해
  8. 지중해
  1. 흑해
  2. 아랄해
  3. 베링해
  4. 오호츠크해
  5. 동해
  6. 황해
  7. 동중국해
  8. 남중국해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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