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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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 [五常]은 유가[儒家]에서는 인[仁]·의[義]·예[禮]·지[智]·신[信]을 인륜[人倫] 가운데 영원히 변치 않는 도라고 생각하여 오상이라 불렀다. 사대오상(四大五常)은 네 가지 큰 것과 다섯 가지 떳떳함이 있으니 즉 사대는 천지군부(天地君親)요 오상은 인의예지신이다.

'개차'는 '범자(무릇 이)'란 말과 같다. 사람이 태어남에 모두 이 신체와 모발과 피부를 갖추고 있는데, 사람이 된 소이(원인)는 <여기에 있지 않고> 별도로 있는 데가 있다. 사대(네 가지 큰 것)는 천 지 군 친(부모)이며, 오상(다섯 가지 떳떳한 성품)은 인 의 예 지 신이다. 사람은 사대가 아니면 태어날 수 없고, 오상이 아니면 이룰 수가 없으니, 이것이 바로 사람이 사람된 이유인 것이다

蓋此 개차

  1. 猶言凡玆也人生於 유언범자야인생어
  2. 世幕不具此身體髮 세모불구차신체발
  3. 膚以其所以爲人者 부이기소이위인자
  4. 則別有在也四大天 즉별유재야사대천
  5. 地君親五常仁義禮 지군친오상인의예
  6. 智信人非四大無以 지신인비사대무이
  7. 生非五常無以成是 생비오상무이성시
  8. 乃人之所以爲人也 내인지소이위인야


같이 보기[]

  • 조삼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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