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위법(永世爲法) 배달사상의 핵심을 여덟 자로 말하라고 하면 '하나를 잡으면 셋이 끌려오고 ,셋을 모아 하나로 돌아간다.'는 집일함삼 회삼귀일(執一含三會三歸一)이다. 그 내용이 명문화된 경전이 곧 영세위법이다. 33세 단군 감물님이 전한 경전으로 한단고기 단군세기에서 발췌하였다.

전문[편집 | 원본 편집]

삼성지존여신제 三聖之尊與神齊

  1. 공삼신지덕인성익대 功三神之德因聖益大
  2. 허조동체개전여일지 虛粗同體個全如一智
  3. 생쌍수형혼구연진교 生雙修形魂俱衍眞敎
  4. 내립신구자명승세이 乃立信久自明乘勢以
  5. 존회광반궁재피백악 存回光反躬載彼白岳
  6. 만고일창열성계작문 萬古一蒼列聖繼作文
  7. 흥예악규모사대도술 興禮樂規模斯大道術
  8. 연굉집일함삼회삼귀 衍宏執一含三會三歸
  9. 일대연천계영세위법 一大演天戒永世爲法

삼성의 존귀하심은 신과 더불어 그 공이 나란하시고 삼신의 덕은 성인에 의해 더욱 크시어라. 빈 것과 찬 것은 한 몸이라 하겠고 낱 것는 또 전체와 같음이라. 지혜와 삶을 함께 닦고 모습과 얼을 함께 넓힌다면 참된 가르침은 이에서 정해지며 믿음이 오래 갈 것은 분명한 이치라. 그 기세를 귀하게 여기고 스스로 살피고 되돌아 본다면 저 백악은 어딜 가나 끝없이 푸르리니 여러 성인들은 끝없이 이어나고 글은 흥하고 예와 악은 이로써 크리니 법도와 제도는 그 연원이 넓어서 하나를 잡으면 셋을 포함하고 셋을 합쳐서 하나로 돌아오네. 크게 하늘 가르침을 펴시고 영세토록 법으로 삼으리라.

진담[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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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환인, 환웅, 단군으로 각각 환국, 배달국, 고조선의 태양에 대응이 된다. 삼신마고,궁희,소희행성 달,토성,목성에 대응이 된다.

춘추전국 시대로 접어들기 직전으로 하늘에 수맣은 달의 외위성들이 보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늘의 가르침이 임박한 것으로 서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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