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력으로 위협하면서 파병을 요청해 왔다. 고구려는 어쩔 수 없이 장군 연비(延丕)가 지휘하는 고구려군을 신나라에 파견했다. 王莽(왕망)은 듣지 않고 조서를 내려 엄우에게 고구려를 격퇴시켜라 하였다. 엄우는 우리나라 장군 延丕(연배)를 유혹하여 목을 베어 京師(경사:長安)에 전하였다.

31년(서기 12년) 한의 왕망(王莽)이 우리의 군사로 흉노(匈奴)를 침략했으나, 군사가 도망하니, 우리장수 연비(延丕)를 죽이고 우리의 변경을 자주 침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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