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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펀트 몬(Ephant Mon)은 자바 헛의 동업자였다. 도둑과 밀수꾼으로써 초창기 시절, 자바 헛은 에펀트 몬과 함께 일했다. 제국의 습격때 에펀트의 목숨을 구해주기도 했다.

구세대의 대다수가 그렇듯이 키 아디 문디는 불필요한 기술을 없애버리려고 했다. 반면에 젊은 세대들은 스피더 바이크(speeder bike)와 우주선을 원했다. 세리아에서 세대간 전쟁이 발발하자 키 아디 문디는 중립을 유지할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그의 딸 실븐(Sylvn)이 마지(Maj)의 친구로 판명되었기 때문이다. 나부 전투 시기를 전후로, 키는 세리아의 앞날에 큰 변동을 불러올 수 있는 파격적인 제안을 함으로써 정치적 분쟁에 휘말려들게 되었다. 키의 딸, 실번이 급진파에 동조하고 그로 인해 밀수업자 에펀트 몬에게 납치당해 죽음의 위기에 놓인다.

키 아디 문디세리아 원로회의의 명령에 따라 테크랫(techrat)를 추격하여 에펀트 몬(Ephant Mon), 자바 헛, 무역 연합 등으로부터 유입되는 기술을 추적할 수 있었다. 키는 타투인으로 몬을 뒤쫓아가 그 곳에서 무역 연합의 기만으로 초래된 곤란한 상황을 밝혀내고, 딸을 구해낸다. 그는 실븐과 쌍둥이를 이온 폭풍으로부터 타투인에서 그의 탐색을 중단해야만 했다. 몬과 자바는 이 폭풍을 틈타 도망칠 수 있었다.

이후, 타투인에서의 그의 공적이 인정되어 키는 당시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고명한 마스터 미카 지에트의 후임으로 카운슬에 입각하게 된다. 키는 세리아로 돌아와 두 가지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첫째는 아내 쉐어(Shea)가 임신했다는 것이고 둘째는 그가 제다이 원로회의의 일원으로 임명되었다는 소식이었다. 그는 제다이 기사로서 아직 제다이 마스터가 아니면서도 평의회의 일원이 된 유일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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