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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로타스는 스파르타의 왕이다. 기원전 천 2백-기원전 천 백년 사이 펠로폰네소스 반도로 들어온 도리아인은 일부가 펠로폰네소스 반도의 남쪽 끝, 라코니아 지방에 자리를 잡았다. 머리는 짧게 잘라야 했고, 신발도 신지 못했으며, 단 한 겹의 옷만으로 사철을 견뎌내야만 했다. 잠자리는 에우로타스 강변에서 손으로 직접 뜯은 골풀로 마련해야 했다. 이들의 중심이 된 것은 비옥한 에우로타스 계곡의 도시, 스파르타에 자리잡은 다섯 개 부족이었다. 중심 도시는 펠로폰네소스반도의 남동부 라코니아 지방을 북에서 남으로 관류하는 에우로타스 강의 중류 오른쪽 연안에 있었다. 스파르타인은 고도로 조직되고 높은 자의식을 가진 집단으로서 물살이 빠른 에우로타스 강 유역을 정복했고, 늘그런 상태를 유지했다.

렐렉스뮐레스(Myles)와 폴뤼카온(Polycaon)이라는 두 아들 을 두었다. 스파르테는 그 자손들을 훈련시킬 군사 훈련 시스템, 즉 아고게를 재건했으며 그들의 고향 에우로타스 계곡을 넘어 다른 지역에 용병을 보낼 수 있을 정도로 군세를 회복했다. 뮐레스가 사망하자 그의 아들 인 에우로타스(Eurotas)가 왕위를 이어받았다. 그는 도랑을 파서 들판에 고여 있는 물을 바다로 흐르게 하였고,

스파르타의 왕의 아내 레다가 무료하게 보내던 어느 날 타이게토스 산 너머로 에우로타스 강가에서 목욕을 하던 중에 제우스에 눈에 띄게 된다.

아크로폴리스 유적에서 미케네 시대의 도편(陶片)이 출토되었다. 또 에우로타스 하류에 아뮈크라이라는 옛 주거지가 있으며, 그 남쪽에 황금잔[黃金杯]이 출토된 바퓌오의 벌집형 분묘가 있다.

전 임
뮐레스
스파르타의 왕
후 임
라케다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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