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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노무스(Eunomus/BC.800~780)는 스파르타의 왕이다. 리쿠르고스(Lycurgus)는 스파르타(Sparta)의 왕 에우노무스와 두 번째 부인인 디오나사 사이에서 태어났다. 리쿠르고스의 아버지인 에우노무스왕 시대 전후로 스파르타는 무질서와 혼란이 오랫동안 지속되었는데, 에어노무스 왕은 폭동 진압 과정에서 백정의 칼에 찔려 죽었다.

리쿠르고스의 아버지 에우노무스 왕과 그의 형 폴리덱테스 왕은 제명에 죽지 못했다.

"청중들의 야유 같은 것은 귀담아들을 필요가 없어. 침착하게 연설을 하다 보면 야유는 나오지 않게 되어 있네." 에우노무스의 격려에 데모스테네스는 다시 힘이 솟았다. 그는 좌절했으나 에우노무스 (아테네의 유명한 웅변가)의 격려에 기운을 얻어 다시 도전한다. 그리하여 그는 피눈물나는 연습을 했다.

전 임
폴리데크테스
스파르타의 왕 에우리폰티드 왕조
후 임
차릴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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