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스피더(Airspeeder)는 공중으로 다니는 자동차 모양의 소형 비행정이다. <에피소드2>, 코루산트에서 독벌레를 이용한 아미달라 2차 암살기도가 실패한 뒤 범인과 아나킨은 각자 에어스피더에 오른다. 빌딩 사이를 스치며 쫓고 쫓기는 긴박한 추격전은 에어스피더가 훨씬 일상적인 탈것으로 등장하지만, <에피소드1>의 포드레이서 못지않은 스피드와 파워를 갖추고 있음을 웅변한다.

아나킨의 거친 운전 매너에 오비완 케노비는 “이러는 건 정말 맘에 안 든다”는 잔소리를 몇 차례나 반복하기도. 아슬아슬하게 잡히지 않는 범인의 에어스피더를 향해 아나킨은 맨몸으로 뛰어들고, 미끄러운 프레임에 간신히 매달린 채 광선검을 휘두르는 격투를 벌인다.

스타워즈 에피소드2에서 등장하는 바운티 헌터 잠 위셀이 타는 에어 스피더는 생긴모양이 상당히 날렵하며 세련되기도 했지만 등장시간은 짧습니다.

웨스 잰슨은 주로 웨지 안틸리스와 함께 짝을 이루어 많은 활약을 했던 조종사다. 호스 전투에서 웨지가 탑승한 에어 스피더의 사격수를 맡아 활약한 웨스는 조종사라기보다는 사격수로서의 자질이 더욱 우수한 조종사이다. 그는 타이파이터와 같이 움직이는 작은 목표들도 정확하게 명중시키는 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에어 스피더의 사격수나 Y-윙 같은 공격기의 조종사로서 더욱 뛰어난 실력을 발휘한다.

T-47 AIR SPREEDER 에어스피더[편집 | 원본 편집]

얼음으로 뒤덮힌 호쓰별과 같이 극한적 상황에서도 신뢰성을 잃지 않는 소형 전투기.

보조무기인 케이블발사기를 사용해 AT-AT등의 제국군 대형 보행병기들의 발걸음을 늦출수 있다.

(개인적인 팁으로는 먼저 조종석에 탑승한후 십자키 오른쪽을 눌러 근처의 다른 AI를 탑승시킨후 이륙 합니다. 그 다음, AT_AT 근처로 가서 블랙키를 눌러서 조종석을 뒷자리 케이블 발사기로 바꿉니다. AT-AT의 다리에 케이블을 맞춘후에조종석으로 돌아가지 않고 AI에게 계속 조종을 맏기면 왠만한 사람들 보다 더 능숙하게 AT-AT의 주위를 돌며 다리를 묶어 넘어 뜨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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