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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테우스(Erechtheus BC.1397 ~ BC.1347) 는 아테네의 왕의 이름이였다. 호머의 일리아드에서 그는 헤파이스토스와 땅의 여신 가이아의 아이로 대개는 후세 작가들에게 에릭토니우스라 불린다. 그를 때로 에릭테우스 1세라고 부르기도 한다. 판디온 1세의 아들. 할아버지 에리크토니오스와 혼동되곤 한다.

판디온 1세가 에레크테우스에게 왕위를 물려주려 할 때, 에레크테우스의 형제인 부테스와의 분쟁을 피하기 위해 에레크테우스는 왕이 되었고, 부테스는 아테나와 포세이돈의 신관이 되는 제정분립이 이루어졌다. 아테네의 기근이 들었을 때 밀 재배를 장려했다. 에레크테우스의 시대에 아테네는 엘레우시스와 전쟁을 벌였는데, 이때 엘레우시스는 트라케를 동맹으로 끌여들었다.

결국 이 전쟁에서 아테네가 승리하고 에우몰포스가 죽자 아들을 잃은 데 분노한 포세이돈이 에레크테우스를 죽였다. 아테네의 포세이돈은 포세이돈 에릭테우스라 알려져 있다. 케크롭스 2세판디온 1세의 반전설적인 아들이였다. 그리고 그는 그의 형제 에릭테우스로부터 아테네의 왕좌를 계승하였다.

다른 에렉테우스는 판디온 1세와 제욱십페의 아들이다. 이 판디온은 에릭토니우스의 아들이며 그는 에릭테우스 2세로 불리기도 한다.

에렉테우스 2세의 이야기 편집

아폴로도루스에 따르면 에릭테우스 2세는 부테스라는 쌍동이 형제가 있었다. 그는 에릭테우스의 딸 크토니아와 결혼하였다. 에릭테우스와 부테스는 판디온의 권력을 나누었다. 에릭테우스는 물리적인 법을 가졌고 부테스는 아테나와 포세이돈의 제사장이 되었다. 이 권리는 그의 후손에게 물려 주었다.

에릭테우스는 프락시테아와 결혼하여 여러 딸을 얻었는데 프로크리스, 크레우사, 크토니아와 오레이티아가 있었다. 그의 치세는 아테네와 엘레우시스간의 전쟁이 있었는데 그 때 엘레우시아인은 트라키아의 에우몰푸스에의해 지휘되었다. 그는 포세이돈의 아들이였는데 어머니는 보레아스의 딸 치오네였다.

에릭테리온 신전은 아테네의 전설적왕인 에릭테우스를 모신 신전이며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아테네 여신의 신전도 함께 있다.

전 임
판디온 1세
제6대 아테네의 왕
기원전 1397년 ~ 기원전 1347년
후 임
케크롭스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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